요즘 나의 체중은 88키로그램 정도이다.
2004년 10월이 69키로그램 이었고, 2005년 12월엔 74키로그램이었고 연초엔 76키로그램이었다.
2년이 안된 기간동안 무려 19키로그램이나 체중을 늘려나가고 있는데 =_=
여러모로, 감당이 안된다.
무릎도 더욱 안좋아지는것 같고, 몸 자체도 유연하지 못한다.
항상 다이어트는 결심만 해놓고 막상 먹을거 앞에서는 약해지는 날 보면
참 여러모로 자책감이 든다. =_=
80키로일때까지만 해도 181cm의 키가 커버해줄거라 믿었지만
y=x^2 의 그래프처럼 증가하는 몸무게는 여전히 불안하다.
작은 결심을 한다.
자주 걸어다닐것이며, 적어도 하루에 세번, 총 1시간은 스트레칭을 하고,
하루에 30분은 간단한 운동을 할것. 그리고 식사 이외의 다른 음식물은
최대한 자제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