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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컴퓨터는 많은데, 막상 유닉스나 리눅스는 포맷할 일이 없으니까, 기억이 안나니, 윈도우나...
Windows - Workplace - XP Professional SP2
1. ViROBOT Professional - 바이러스에 대한 안좋은 기억 =_=.
2. Microsoft Office 2003 Professional - 업무용 툴로는 최고중에 하나가 아니겠나. 맥의 키노트가 부럽긴 하지만 맥이 없으니 패스. (웃음) 엑셀과 파워포인트의 조합은 과연 최고다.
3. 한글 2005 - 한글을 써온지가 벌써 14년정도 된다. 워드도 편하지만 습관은 바꾸기가 힘들다. 난 14년전에도 보석글보단 한글 이었고 (웃음) 10년전에도 MS Works/Office보단 한컴 오피스였고 지금도 MS Word보단 한글 이다.
4. Photoshop CS - 포토샵 CS2가 있긴 하지만 아무래도 무게가 너무 무겁지 않나, 싶다. 굳이 크게 향상된 기능도 없어보이는데.
5. GVIM - 터미널에서 쓰던 환경 그대로, 쓸 수 있으니 아무래도. 그리고 가볍다. ㅎㅎ 난 Ultra Edit은 죽어도 적응 안되드라.
6. Netterm - 윈도우용 터미널중에 게중에 낫지 않나 싶다.
7. Corel Painter IX - 마이 프레셔스. 타블렛과 함께 재밌는 놀이. =_=.
8. GroupwareSoft. - 그룹웨어 관리자인데 일해야죠 일 ㅋㅋ
9. Java 2 Runtime Edition - 업무용으론 자바페이지들이 많아서, MS에 깔린 JAVA VM보단 나은거 같은데.
10. JDK 1.4 - SCJP준비중입니다. ㅎㅎㅎ 빨리 1.5로 넘어가야 되는데 =_=...
Windows - Home - 2000 Professional SP4
1. Ahnlab V3 2004 Deluxe - 바이러스에 대한 안좋은 추억. 그놈의 Worm들!
2. Photoshop 7 - 투알라틴 1.4기가에선 CS도 무겁다. 눈물겹다. ㅎㅎ
3. 한글 2002 - 위와같이. 최신버전을 쓰고 싶어도 쓸 수가 없어. ㅎㅎ
4. Microsoft Office 2000 Standard Edition - 시스템 리소스는 적고 =_=. 일은 있는데. 최소사양이 아닐까.
5. Corel Painter IX - 유일한 사치 프로그램. ㅋㅋ 무지 무겁고 무지 느리고 =_=. 이펙트 먹는 단계가 눈에 보인다. ㅎㅎㅎ
6. Winamp 2.8 - 3나 4는 적응이 안되서 2.8로 계속 썼었는데 5 나와도 집에선 2.8 쓰게 되드라.
7. Firefox - 불여우. Tab이 있어서 좋고, IE보다 가벼워서 좋다. ㅎㅎ 근데 몇몇페이지 안뜨는건 뷁
8. Java 2 Runtime Edition - 요즘 인터넷은 자바 런타임 없인 오류날때가 조금은 있는거 같다. 아무래도 까는게 좋은듯.
9. JDK 1.4 - SCJP준비중이라니까요 ㅋㅋㅋ
10. CD Space - 어떻게 컴퓨터를 이렇게 감쪽같이 속여줄수가. 기가막히다.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는 프로그램. ㅋㅋㅋ 몇몇 내 정품들이 리핑이 안되서 슬플뿐이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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