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NDSL 너무 재밌습니다!
New Super Mario Brothers! 이건 진짜 신이 만들어낸 물건이에요 ㅋ.
정말 즐겁고 웃으면서 게임을 한게 얼마만인지 모르겠네요.
하얀 NDSL을 꺼내면 시선이 집중됨을 느낄수도 있지요.
지하철에서 모르는 사람과 wi-fi 대전을 해보고 싶지만 그건 아직 무리겠지요 ㅋ.
너도사라!(NDSL)! 너무 좋아요. 다들 어서 하나씩 장만하세요 ㅠ_ㅠ.
사진은 나중에 올리죠! ㅋㅋ ---------------------------------------------------------------------
marketing 수업 같이 듣는 애한테서
요즘 살이 좀 빠졌다 라는 소릴 들었어요 =_=
일하면서 스트레스를 확실히 받긴 받는가 보아요.
일이 줄줄이 널려 있어요.
-------------------------------------------------------------------
난 사실 전화가 그렇게 아주 많이 오는 편은 아닌데
오기 시작하면 =_= 막 오거든요
제일 짜증나는게, 내가 전화받고있을때만 줄줄이 뜨는 캐치콜들. =_=
나한테 전화하라는거냐 =_=.
굉장한 부담이고 스트레스이기도 합니다 =_=
그리고 엄마 아빠는 제발 같은곳에 있으면서 번갈아 전화하지 마 ㅠ_ㅠ.
|
cafeevo
2007/05/31 16:57
2007/05/31 16:57
|
|
| Track this back : http://cafeevo.net/tt/e1/trackback/116 |
|
|
|
|
|
|
|
아아. 나는 왜 그랬을까.
뉴수마와 함께하는 그대 NDSL,
HMall은 어이하여 무이자 10개월의 손을 흔들고 있는가.
내일이면 올 택배가 심히 기다려지노니.
1. 누나 컴퓨터를 내 카드로 샀다.
엘지 / 우체국 체크카드의 한가지 좋은점은 긁은 금액의 0.5프로가 캐쉬백이 된다는것.
은근히 쏠쏠하다. 100만원당 오천원 (웃음)
100만원으로 22인치 액정에 2기가 램에 온갖 호사를 다 누리는걸 보고 두배가 넘는돈으로 샀던 내 컴퓨터가 갑자기 밉상이 된다.
2. 일이 적응이 되가고 있3.
디자인 일이 적응이 되가고 있다.
일처리도 빨라지고 슥슥슥 논가는 소마냥 하나 하나 완성품이 나온다.
사실 디자인 하는것보다는 사진찍는게 고역이다.
뜨거운 스튜디오 조명 앞에서 왕창 사진을 찍다보면 그 에너지가 전부 나한테 오는 느낌이랄까.
정말 덥다.
3. 아울렛에서 옷을 왕창 샀다.
여름 기념으로 여섯벌이나 옷을 샀다.
반팔 옷들이 별로 없어서. 많이 샀는데. 좋구나.
CK Jeans 티 한장에 2.8만원인거는 정말 행복했다.
|
cafeevo
2007/05/30 02:55
2007/05/30 02:55
|
|
| Track this back : http://cafeevo.net/tt/e1/trackback/115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