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va를 처음 시작했을때나 지금이나 사실 실력으로 달라진 건 없지만, 뭐 어쨌든 =_=. 각설하고
늘 보던 책은. 뭐 정보문화사의 두꺼운 책. (java 1.2시절로 기억한다). 21일만에 끝난다는데 도대체 뭐가 21일만에 끝난다는건지, 한참 헤매기만 했었다.
사실 난 제대로 된 경험은 Basic과 Html Coding밖에 없지 않았나.
지금 하는 일이라고해도, 간단한 bash shell scripting이나 php건드리기 이정도 밖에 없는건데.
내가 너무 욕심내는건 아닌지 책사놓고 전시용으로 쓰는건지 모르겠다.
사실, =_=. 자바를 배우려는 목적은. 그저 호기심으로 =_=. 취직에 도움이 될까라는 명분으로. (부모님께 돈을 얻어내는 명목) 이었지만, 진짜로 열심히 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어짜피 사람들은 내가 전공자도 아닌데 그렇게 까지 해야겠냐 라고 말하긴 하지만, 실제로 일부분의 내 주변의 나와 같은 전공자들은 이런 말들을 하는데, 내가 가지고 있는 내 전공상의 우위와 적당한 IT기술은 서로 시너지효과가 나지 않겠냐, 라는건데. 사실 IT전공자들에게 재무/회계상의 지식을 요구하지는 않지만. (이렇게 말하면 =_= MIS전공자들이 있지 않나 (크흑) )
무슨 어떤 주저리 주저리 써논건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요즘 관심있는건 non-MS, 더 범위를 좁힌다면 non-Windows인건데 사실 Windows로 일을 하면 편하다. 소프트도 많고, 다른사람과 공유하기도 쉽고, 이게 설사 국제표준이아니더라도 먹힌다. 그냥 For windows니까.
관심의 영역을 넓혀서 FreeBSD나, Linux나 OS X등 UNIX기반 운영체계들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이걸 쓴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다. =_=. 아무래도 좀 더 다양성이 존재하지 않을까.
그리고 결정적으로 윈도우는 재미가 없다.
사실, 윈도우도 난 GUI Interface보단 Command Line을 더 선호하는데 아무래도 나이는 그렇지 않지만 컴퓨팅 세대는 DOS세대 여서 인가 하는 생각도 든다.
그런점에서, 한참동안이나 침체되있던 내 Computing에 대한 열정은 AIX에 와서 불타오르게 됐는데
그저 =_=! 그저. 단지 그냥 =_= 강제로 떠맡게된 AIX 4.3 이란 놈이 내 마음에 이렇게 불을 지필줄은 몰랐다.
아. 아침부터 카페인 섭취가 과다했는지 다리근육이 살살풀린다 =_=.
얼른 씻으러나 가야겠다. =_=.
p.s 컴퓨터가 너무 느려서 조각모음 한번 했더니 =_= 파일 조각화 30% =_=. 하드디스크야 미안하다 ㅠ_ㅠ.
Track this back : http://cafeevo.net/tt/e1/trackback/48
Tracked from Pell's seer Blog 2007/12/06 21:49 x
제목 : 11월 도서목록
"The Secret(hardcover)" Rhonda Byrne 지음 "Head First Java - 뇌 회로를 자극하는 자바 학습법, 개정판" 케이시 시에라 외 지음 "Head Rush Ajax - 웹 진화를 이끄는 비동기 프로그래밍 학습법 " 브렛 맥래프린 지.....more